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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18 민주화운동, 고등학생 시민군의 증언[다크투어, 광주]

페이지 정보

등록일
2323-07-21
작성자
관리자
조회수
1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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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는 5·18 당시 광주 서석고등학교 학생이었습니다.
군부의 독재를 두고만 볼 수 없어 시위에 참가해 총기회수반으로 활동했던 1980년 5월.
5·18 묘역에 가 보면 아는 사람의 이름이 너무 많습니다.
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는데,
평온했던 광주는 왜 학살터가 되어야만 했을까요?

다크투어, 광주.
오늘의 이야기는 아빠가 들려주는 5·18 광주민주화운동의 기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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